대표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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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치아를 오래 쓰시도록
돕고 싶습니다.

어린시절, 빠진유치를 작은 통에 소중히 담아두며 치과의사를 꿈꿨던 그때의 설렘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 순수했던 마음 그대로, 오늘도 환자분들의 자연치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치주과와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로서 10년 넘게 진료실을 지키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치과의사의 역할은 단순히 아픈 곳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을 예방하고 환자분들이 평생 자신의 치아로 건강하게 식사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당장의 치료가 아닌, 평생의 건강을 생각하며 진료합니다.

“이 치아, 정말 살릴 수 있을까요?” 불안한 표정으로 물으시는 환자분들을 수없이 만났습니다. 잇몸 이식술과 치주 재생수술 같은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포기하려던 치아를 되살리고, 환자분이 환하게 웃으실 때면 이 길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개발한 개인 맞춤형 잇몸 관리프로그램으로 한분 한분의 구강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을 찾아드리며 건강하게 회복된 치아가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환자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환자분들의 긴장된 모습을 볼 때면 저 역시 마음이 무겁습니다. 누구나 치과치료가 두렵고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통증을 최소화하고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먼저 고민하게 됩니다.

환자분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현재 상태를 설명드리며, 함께 치료계획을 세워나갑니다. 진심을 다해 치료한 후 “원장님 덕분에 이제 음식을 잘 먹을 수 있어요” 라는 한 마디를 들을 때면, 신뢰를 얻었다는 확신과 함께 이루 말할 수 없는 보람을 느낍니다.

그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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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